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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프로암, 3월 25일 해남 파인비치서 제4회 대회 개최

194ab71cfa852.png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이 오는 3월 25일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제4회 모두의프로암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성문안과 조이마루에서 열린 지난 대회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대회 장소인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지난해 10월 LPGA 정규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개최한 곳이다. 대한민국 10대 코스로 꼽히는 해당 골프장은 해안 지형을 활용한 링크스 코스로 알려져 있다. 참가자들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경기를 치른 코스에서 프로 골퍼와 함께 라운드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프로 골퍼 30여 명이 참여한다. KPGA 투어프로이자 전 국가대표인 공태현 프로를 비롯해 2025 GTOUR 상금왕 이용희 프로, SBS 마스터티처 우승자 조진형 프로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최민욱, 김서영, 안제이, 문서형, 김동휘 등 방송과 투어에서 활동 중인 프로들이 대거 동행한다.

모두의프로암은 참가비,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식사비를 포함한 모든 비용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운영 원칙을 유지한다. 참가는 앱 사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유니피커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추첨 방식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LPGA 대회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파인비치에서 제4회 대회를 열게 되어 기쁘다”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에서 프로와 아마추어가 격의 없이 어우러지는 최고의 놀이터를 선물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회 응모 기간은 1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다. 당첨자 추첨은 3월 4일 오후 3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