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프로암이 골프를 놀이문화로 확장하는 커뮤니티 전략과 향후 협업 방향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행사를 마무리했다.
모두의프로암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슈피겐 홀에서 ‘2nd Tee Talk’를 개최하고, 골프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확장 전략과 플랫폼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놀이문화와 네트워크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4시 리셉션과 웰컴 드링크로 시작해, 오후 4시 20분부터 모두의프로암 운영 리뷰와 향후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오후 4시 50분에는 커뮤니티 및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협업 방안 소개가 이어졌으며, 오후 5시부터는 질의응답과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내빈들이 참석해 모두의프로암이 추진 중인 골프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골프를 매개로 한 새로운 커뮤니티 모델과 협업 구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모두의프로암 이승우 대표는 “모두의프로암은 ‘골프는 놀이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프로와 아마추어를 넘어 골프를 즐기는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를 지향한다”며 “이번 ‘2nd Tee Talk’를 계기로 커뮤니티와 파트너들과의 협업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골프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모두의프로암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슈피겐 홀에서 ‘2nd Tee Talk’를 개최하고, 골프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확장 전략과 플랫폼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놀이문화와 네트워크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4시 리셉션과 웰컴 드링크로 시작해, 오후 4시 20분부터 모두의프로암 운영 리뷰와 향후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오후 4시 50분에는 커뮤니티 및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협업 방안 소개가 이어졌으며, 오후 5시부터는 질의응답과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내빈들이 참석해 모두의프로암이 추진 중인 골프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골프를 매개로 한 새로운 커뮤니티 모델과 협업 구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모두의프로암 이승우 대표는 “모두의프로암은 ‘골프는 놀이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프로와 아마추어를 넘어 골프를 즐기는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를 지향한다”며 “이번 ‘2nd Tee Talk’를 계기로 커뮤니티와 파트너들과의 협업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골프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