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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프로암·슈피겐코리아 페스티버,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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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대표 이승우)’이
슈피겐코리아의 IP 라이선싱 비즈니스 브랜드 ‘페스티버’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모두의프로암이 보유한 강력한 프로골퍼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 인프라와
슈피겐코리아 페스티버의 IP 상품 기획·제조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를 통해 골프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이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공동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페스티버의 메인 경쟁력인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 기술에
프로골퍼들의 IP(시그니처 로고, 캐릭터, 슬로건 등)를 접목하는 것이다.

양사는 골퍼들이 일상뿐만 아니라 필드 위에서도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한다는 점에 착안해,
선수의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한정판 스마트폰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 갤럭시 워치 스트랩 등 디지털 액세서리를 우선 선보인다.

이에 더해 볼마커, 네임택 등 필드 용품까지 라인업을 확장하여 ‘프로 컬렉션’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들은 모두의프로암 플랫폼 내 회원들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공개된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총괄사업부문장은 “단순한 용품을 넘어 선수의 팬들과 골퍼들이
일상과 필드 위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팬심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감각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이번 협약은 "프로 선수에게는 고유의 IP를 자산화·브랜드화하는 판로를 제공하고,
이용자에게는 선수의 정체성이 담긴 디지털 굿즈라는 혜택을 환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프는 놀이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프로와 아마추어, 그리고 브랜드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루할 틈 없는 골프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