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은 오는 6월28일까지 전국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제3회 모두의프로암 온라인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프로암 온라인 대회는 단순 기록 경쟁을 넘어 실제 필드 경험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스크린 고수 유튜버 ‘매사끼’ 등 영향력있는 골퍼들이 매회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3회 대회의 백미는 코브스윙CC 7번홀 홀인원 이벤트다. 선착순 홀인원 기록자 2명에게는 오는 7월 열릴 예정인
‘제6회 모두의프로암 in 휘닉스CC’ 초청권을 증정한다. 초보 골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다양한 재미 요소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스크린골프는 이제 골퍼들이 소통하고 즐기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전국 골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진정한 놀이터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 참여가 가능한 스크린골프 시스템 및 상세 매장 정보, 접속 방법 등은
모두의프로암 공식 애플리케이션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은 오는 6월28일까지 전국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제3회 모두의프로암 온라인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프로암 온라인 대회는 단순 기록 경쟁을 넘어 실제 필드 경험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스크린 고수 유튜버 ‘매사끼’ 등 영향력있는 골퍼들이 매회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3회 대회의 백미는 코브스윙CC 7번홀 홀인원 이벤트다. 선착순 홀인원 기록자 2명에게는 오는 7월 열릴 예정인
‘제6회 모두의프로암 in 휘닉스CC’ 초청권을 증정한다. 초보 골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다양한 재미 요소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스크린골프는 이제 골퍼들이 소통하고 즐기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전국 골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진정한 놀이터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 참여가 가능한 스크린골프 시스템 및 상세 매장 정보, 접속 방법 등은
모두의프로암 공식 애플리케이션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