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이 서울에서 진행된 ‘2026 PRO:LOG 박교희 프로 편’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박교희 프로와 골프 유튜버 심짱이 참여한 가운데 스크린 골프 대결과 코칭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9홀 스크린 골프 맞대결에서 박교희 프로와 심짱은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박 프로는 실전 코스 공략법을 설명하며 경기를 진행했으며, 심짱은 이에 대응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양측은 과거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를 이끌어갔다.
경기 종료 후에는 박교희 프로의 투어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 프로는 참가자들의 골프 관련 고민을 청취하고 개인별 맞춤형 조언을 전달하는 등 실전 노하우를 제공했다.
박교희 프로는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골프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관계성과 서사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가 몰입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고 설명하며, "향후 다양한 프로와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모두의프로암은 오는 5월 6일 공태현 프로, 5월 28일 조윤정 프로, 6월 10일 조연희 프로가 참여하는 PRO:LOG 행사를 서울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이 서울에서 진행된 ‘2026 PRO:LOG 박교희 프로 편’을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박교희 프로와 골프 유튜버 심짱이 참여한 가운데 스크린 골프 대결과 코칭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9홀 스크린 골프 맞대결에서 박교희 프로와 심짱은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박 프로는 실전 코스 공략법을 설명하며 경기를 진행했으며, 심짱은 이에 대응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양측은 과거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를 이끌어갔다.
경기 종료 후에는 박교희 프로의 투어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 프로는 참가자들의 골프 관련 고민을 청취하고 개인별 맞춤형 조언을 전달하는 등 실전 노하우를 제공했다.
박교희 프로는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골프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관계성과 서사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가 몰입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고 설명하며, "향후 다양한 프로와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모두의프로암은 오는 5월 6일 공태현 프로, 5월 28일 조윤정 프로, 6월 10일 조연희 프로가 참여하는 PRO:LOG 행사를 서울에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