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이 지난 1일 강남에서 ‘PRO:LOG 2차 염돈웅 프로 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실시된 김세영 프로 편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일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9홀 매치에서는 지투어 소속 염돈웅 프로와 아마추어 상위 등급인 독수리 등급 이용자가 대결을 펼쳤다. 경기 결과 염돈웅 프로가 3up으로 승리했으며, 대결 과정이 담긴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이와 함께 진행된 간담회와 레슨 세션에서 염돈웅 프로는 자신의 경기 경험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의 스윙을 교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체 측은 "프로가 참가자별 맞춤 팁을 전수하며 소통 중심의 이벤트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모두의프로암은 향후 시리즈 일정도 확정했다. 오는 8일 대구에서 이용희 프로 편을 진행하며, 이어 박교희 프로(22일, 다산신도시)와 공태현 프로(내달 6일, 서울)가 차례로 행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경기와 강남 지역 행사를 통해 확인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로와 아마추어 간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전국 단위로 이어지는 차기 일정들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이 지난 1일 강남에서 ‘PRO:LOG 2차 염돈웅 프로 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실시된 김세영 프로 편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일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9홀 매치에서는 지투어 소속 염돈웅 프로와 아마추어 상위 등급인 독수리 등급 이용자가 대결을 펼쳤다. 경기 결과 염돈웅 프로가 3up으로 승리했으며, 대결 과정이 담긴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이와 함께 진행된 간담회와 레슨 세션에서 염돈웅 프로는 자신의 경기 경험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의 스윙을 교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체 측은 "프로가 참가자별 맞춤 팁을 전수하며 소통 중심의 이벤트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모두의프로암은 향후 시리즈 일정도 확정했다. 오는 8일 대구에서 이용희 프로 편을 진행하며, 이어 박교희 프로(22일, 다산신도시)와 공태현 프로(내달 6일, 서울)가 차례로 행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경기와 강남 지역 행사를 통해 확인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로와 아마추어 간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전국 단위로 이어지는 차기 일정들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