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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프로암 뉴스를 전달합니다.

모두의프로암, 해남 파인비치서 제4회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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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플랫폼 모두의프로암(대표 이승우)이 25일 전라남도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제4회 모두의프로암’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총 30팀, 120명 규모로 운영됐으며 아마추어 골퍼와 프로 선수들이 함께 라운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업체 측은 참여형 소통 기능을 강화한 운영 방식을 현장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과정에서는 골프 유튜버 심짱과 방송인 홍인규의 18홀 맞대결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진행된 ‘제1회 온라인 스크린 골프대회’와 연계해 기획됐다. 

당시 온라인 대회 내 특정 홀에서 조건을 충족해 초고권을 획득한 당첨자들이 이번 실무 라운드에 합류했다. 


참가자 중에는 지투어(GTOUR) 프로 출신 아마추어가 포함돼 프로 선수들과 팀을 이뤄 경기를 치렀다.


현장에는 2026 시즌 신규 프로그램인 ‘PRO:LOG’ 콘셉트가 도입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프로와 아마추어 간의 대화 및 실전 팁 공유 등 기술적 교류와 소통에 비중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참가자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화된 라운드 환경을 경험했기를 바란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골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5회 행사는 오는 5월 21일 강원도 홍천 카스카디아 골프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재 모두의프로암 앱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